최종 업데이트: 2026-06-23
운영: EnglishListeningTrainer · 문의: 고객지원
빠른 답변: B1은 학교 영어를 실제 듣기 처리력으로 바꾸는 구간입니다. 뉴스, 업무, 여행 같은 주제에서 핵심 정보를 놓치지 않는 힘을 매일 5문제 무료 연습으로 꾸준히 쌓아 두면 다음 단계로 넘어갈 기반이 훨씬 안정적입니다.
B1
B1 영어
리스닝 연습
문제집에서는 맞는데 실제 음성만 나오면 갑자기 속도가 빨라지는 느낌이 든다면 B1 구간일 가능성이 큽니다. 뉴스, 여행, 업무 대화를 들으며 한국 학습자가 가장 자주 막히는 중급 정체를 넘는 단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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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학습자에게 B1이 중요한 이유
수능, 토익 기초권, 영검 준비 경험은 있지만 실제 대화는 아직 버겁게 느껴질 때
해외여행이나 외국인 응대에서 핵심 정보를 놓치지 않는 듣기력을 만들고 싶을 때
짧은 뉴스나 팟캐스트의 요점을 한국어 번역 없이 따라가고 싶을 때
B2로 가기 전에 중급에서 흔한 정체 구간을 확실히 넘고 싶을 때
아직 기본 문장 처리에서 자주 멈춘다면 A2 로 조정하는 것이 낫고, 회의나 강의까지 더 안정적으로 따라가고 싶다면 다음 목표는 B2 입니다.
📖 B1 수준이란?
B1은 CEFR의 세 번째 단계로, 한국 학습자에게는 시험 영어에서 실전 영어로 넘어가는 첫 분기점에 가깝습니다. 문장을 하나씩 해석하는 데서 벗어나, 익숙한 주제라면 영어 흐름을 끊기지 않고 따라갈 수 있어야 하는 구간입니다.
이 단계에서는 짧은 뉴스의 핵심 흐름을 따라가고, 익숙한 주제의 업무 대화에서 중요한 정보를 놓치지 않으며, 여행이나 외국인 응대 같은 실생활 상황에서 덜 흔들리게 됩니다.
많은 한국 학습자가 이 구간에서 오래 머무는 이유는 문법 지식 부족보다 처리 속도와 자동화가 부족해서입니다. 그래서 B1에서는 더 어려운 내용을 무작정 늘리기보다, 맞는 난이도에서 반복해 안정성을 높이는 쪽이 효과적입니다.
🎯 B1에서 연습할 내용
B1 리스닝 연습은 실제 생활과 시험 사이를 잇는 주제와 언어 구조를 다룹니다:
💼업무 및 직장
회의, 지시, 역할 및 책임 설명
📰뉴스 및 시사
뉴스 방송 및 보고서의 주요 요점 파악
💡의견 및 제안
"I think…", "We should…" 등의 표현
🔀모든 주요 시제
현재 완료형, 과거 진행형, 미래 형태, 조건문
🗣️자주 나오는 구동사
come up, keep on, look into, work out 같은 표현
🏥건강 및 라이프스타일
습관, 증상, 조언 — 조언을 위한 조동사
📝수동태
"보고되었다…", "회의가 변경되었다…"
⚙️ B1 리스닝 연습 작동 방식
1
문장 듣기
B1 문장은 보통 8~14단어 정도이며 종속절, 조건문, 수동태처럼 학교에서 배운 문법이 실제 소리로 섞여 나옵니다. 오디오는 자연스러운 속도로 재생됩니다.
2
누락된 단어 입력
기본 밀도에서는 문장당 한 단어가 비어 있습니다. 밀도를 올리면 두 개 이상의 핵심 단어를 동시에 잡아야 해서, 문장 전체를 유지하며 듣는 힘을 훈련하게 됩니다.
3
피드백 받고 계속하기
맞히면 연속 기록이 쌓이고, 틀리면 바로 정답을 확인한 뒤 다음 문제로 넘어갑니다. B1에서는 오래 붙드는 것보다 짧게라도 매일 반복하는 쪽이 훨씬 효과적입니다.
B1 정체 구간을 돌파할 준비가 되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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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 시작💬 자주 묻는 질문
B1에서 B2로 가는 데 얼마나 걸리나요?
개인차가 크지만, B1은 많은 학습자가 꽤 오래 머무는 구간입니다. 실력이 없는 게 아니라 처리 속도와 안정성이 따라오지 않는 경우가 많아서, 정답률 추적과 반복 루틴이 특히 중요합니다.
B1 리스닝 연습에서는 어떤 문법이 자주 나오나요?
현재완료, 과거진행, 조건문, 수동태, 조동사처럼 학교에서 익힌 문법이 실제 문장 속에서 섞여 나옵니다. 문법 지식을 소리로 바로 인식하는 훈련이라고 보면 됩니다.
B1 영어 리스닝 연습에서는 어떤 주제를 다루나요?
업무 대화, 짧은 뉴스, 여행 중 문제 해결, 의견 말하기, 건강과 생활 습관처럼 실제로 자주 마주치는 중급 주제를 다룹니다.
B1 수준이면 영어 면접도 가능한가요?
기본적인 질문을 이해하고 답하는 것은 가능할 수 있지만, 영어 면접에서 더 자연스럽게 대응하려면 보통 B2 이상이 편합니다. B1은 업무 영어의 입구에 가깝다고 보는 편이 현실적입니다.